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다빈 기자입니다. 건설업계의 변화와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abinnett
현대건설의 수소 사업, 부안서 모습 드러낸다…'新 캐시카우' 시동
평택·동탄 넘어… 인프라까지 갖춘 광주 '챔피언스시티', 반도체 도시 도약 이끈다
삼성물산,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시공권 확보…단지명 "래미안 와이니티"
"전문건설이 살아야 건설산업 산다"…550명 모인 전문건설의 날
[르포] '진행형' 분당서 '완성형' 둔촌까지…포스코이앤씨, 리모델링 1위 굳히기
두산건설은 쌍용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기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 88-39번지 일대 소사본1-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부천 소사본1-1구역(가칭)'을 8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단지는 최고 49층, 7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1728가구와 오피스텔 280실을 포함한 총 2008가구 규모의 주거복합 대단지다. 이 가운데 아파트 1158가구(전용면적 59·74·84㎡)와 오피스텔 26..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국회에 계류 중인 변리사법 개정안에 대해 이해충돌을 허용하는 내용이 포함됐다며 반대 입장을 재차 밝혔다.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올해 3월부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인 변리사법 개정안과 관련해 지식재산처에 여러 차례 수정안을 제안하고 감정평가업계와 변리업계의 상생 방안을 제시했다고 7일 밝혔다. 그간 협회는 개정안으로 인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지식재산처와 협의를 이어왔지만, 지식재산처는 개정..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가 지방 도시철도 사업의 계획 수립부터 사업 승인까지 전 과정을 총괄한다. 도시철도 행정 절차를 일원화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고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국토부는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승인·고시 권한을 국토부에서 대광위로 위임하는 내용을 담은 '도시철도법 시행령' 개정안이 오는 7일 공포·시행된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도시철도 사업은 시·도지사가..
SK에코플랜트가 교육과 카페 등 전문 서비스를 결합한 주민공동시설을 도입하며 주거서비스 차별화에 나선다. 아파트의 하드웨어 경쟁을 넘어 입주민의 생활 경험을 강화하는 서비스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SK에코플랜트는 6일 대교CNS, 아이엔지스토리, 학산과 '주거서비스 공급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SK에코플랜트는 각 사의 전문 서비스를 공동주택 주민..
대우건설이 지속가능경영을 전면에 내세우며 '국가대표 건설사' 굳히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 계약과 부산 가덕도신공항 착공, 미국·이란 종전 합의를 계기로 한 중동 재건시장 진출 등 국가 전략사업을 잇달아 추진하는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체계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원전·공항·에너지 인프라 등 국가 단위 프로젝트 비중이 커지는 만큼 지속가능경영을 단순 공..
정부가 해외건설 산업을 단순 시공 중심에서 기술력과 글로벌 금융을 기반으로 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향후 5년 청사진을 내놨다. 투자개발사업(PPP) 확대와 한국형 인프라 수출, AI 도시, 소형모듈원전(SMR) 등 신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한편, 글로벌 금융을 활용한 수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해외건설 산업의 중장기 정책 방향을 담은 '제5차 해외건설진흥기본계획(2026~2030)'을 확정..
SK에코플랜트가 반도체 산업 시설과 주택사업을 두 무기로 '한강 이남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반도체 클러스터가 집중된 경기 남부와 충청·호남권 첨단 산업벨트에서 핵심 시공사 입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서울 서남권과 수도권 남부 정비사업에서도 잇달아 성과를 내며 산업과 주거를 아우르는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모습이다. 반도체 투자 확대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드파인'의 수도권 안착이 맞물리면서 양 사업 부문이 동반 성..
대한전문건설협회는 한국하도급법학회와 건설 하도급 거래의 투명성과 공정성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협회는 1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한국하도급법학회와 공동으로 학술대회를 열고 건설 하도급 계약 구조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하도급 거래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계약 구조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임재만 국토연구원 신임 원장이 공식 취임하며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공간정보 기술 고도화와 주택시장 안정, 지역 균형발전 등을 핵심 연구 과제로 제시했다. 국토연구원은 1일 오전 연구원 2층 강당에서 제19대 원장으로 선임된 임재만 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 원장은 취임사에서 "국민주권 시대에 국민이 권력을 위임한 정부가 부여한 국가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국토..
제도 개편과 기술 혁신만으로는 건설산업의 근본적인 혁신이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산업 구성원의 의식과 가치관을 바꾸는 '가치 대전환'이 건설산업 재도약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는 제언이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1일 발간한 '건설산업 재탄생 2.0 : 건설산업 가치 대전환의 방향과 과제' 보고서에서 지난 20여 년간 추진된 건설산업 혁신 정책을 분석한 결과, 생산체계 개편을 위한 제도 개선과 기술 개발, 인력 양성..
GS건설이 국토교통부의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협력사와의 상생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GS건설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95점 이상을 받아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동반성장위원회의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도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노력을 다시..
국토교통부가 청년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한 부서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청년정책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한다. 그동안 주거 분야에 집중됐던 청년정책을 교통·도시·건설 등 국토교통 전 분야로 확대해 정책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국토부는 1일 청년 의견을 적극 반영한 정책을 발굴한 부서에 마일리지를 부여하는 '청년정책 마일리지 제도'를 7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과 신규 사업..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자문에 참여했던 임재만 세종대 교수가 국토연구원 신임 원장에 선임됐다. 새 정부의 주거·부동산 정책 연구를 총괄하는 국책연구기관 수장에 이 대통령 대표 부동산 공약인 '기본주택' 설계에 참여했던 인사가 임명되면서 향후 정책 연구 방향에도 관심이 쏠린다.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임재만 세종대 교수를 국토연구원 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 신임..
국토교통부가 건설현장 안전관리비의 산정과 집행 기준을 표준화한 실무 매뉴얼을 처음으로 마련했다. 발주기관별 산정 편차를 줄이고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 예산을 보다 합리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국토부는 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건설안전관리비 계상 및 집행 실무 매뉴얼'을 제정해 30일부터 공개했다고 밝혔다. 건설안전관리비는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라 발주자가 공사 계약 시 공사비에 반영하고 시공자가 현장에서..
국토교통부가 청년과 신혼부부, 고령자 등을 위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1756가구를 올해 상반기 특화주택 사업으로 선정했다. 특히 청년특화주택이 전체 공급의 절반 가까운 800가구를 차지하면서 도심 내 청년 주거안정과 주택 공급 확대에 힘을 싣는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상반기 특화주택 공모' 결과 전국 14개 사업, 총 1756호를 최종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화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 고령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