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현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unjaehm1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행정부, 3000억 달러 이란 재건 기금 검토…한국기업 등 참여"
오픈AI 요금 대폭 인하 검토…앤트로픽과 사용자 확보 경쟁
美 공군 B-52 폭격기 추락…"탑승자 8명 전원 사망"
앤트로픽 AI 해외 차단 계기는 아마존 CEO 제보…오픈AI 등은 제외
트럼프 80세 생일에 사상 최초 백악관 UFC 개최…美 건국 250주년 첫 행사
미국 대선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러닝메이트(부통령 후보)인 J.D. 밴스 상원의원이 민주당 부통령 후보인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의 병역에 관한 의혹을 제기했다가 역풍을 맞는 모양새다. 14일(현지시간) 더힐,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밴스 의원은 월즈 주지사가 과거 이라크 파병을 피하기 위해 주방위군을 제대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미국의 제대 군인 및 그 가족 등 1000여명은 트럼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 본토 공격 일주일째인 12일(현지시간) 서방 동맹국들에 러시아 깊숙한 지점까지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다시 한번 요청했다. 12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국방·외교 관리들에게 자국 영토를 방어하기 위해 장거리 무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협력국들로부터 허가를 얻는 데 필요한 조치 목록을 제시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우크..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을 수사한 미 법무부와 미 연방수사국(FBI)를 상대로 합계 1억1500만 달러(약 1580억원)의 손해 배상 소송 절차에 들어갔다고 12일(현지시간) 폭스뉴스, NBC뉴스, CNN 등이 보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법률 대리인인 대니얼 엡스타인 변호사는 미 법무부에 1억 달러(약 1370억원), 미 연방수사국(FBI)에 1500만 달러(약 210억원)의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할..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대선 캠프 관계자를 상대로 이란의 해킹 시도가 있었다는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는 이 사안에 정통한 이들의 말을 빌려 FBI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측근과 바이든 캠프 및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대선 캠프의 고문을 대상으로 한 이란의 해킹 시도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FBI는 지난 6월 이란의 두..
미국이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전운이 감돌고 있는 중동에 유도미사일 잠수함을 배치한다고 11일(현지시간) 공개적으로 밝혔다. 이날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이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장관과의 회담 후 이같이 지시했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오스틴 장관이 이번에 중동 내 미군을 관할하는 중부 사령부로 파견하라고 명령한 유도미사일 잠수함 'USS 조지아'는 잠수함 발사 순항..
우간다 캄팔라의 유일한 쓰레기 매립지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인해 사망자가 11일(현지시간) 기준 23명으로 늘었다고 UPI가 보도했다. 이번 산사태는 이틀 전 캄팔라의 키테지 쓰레기 매립장 일부가 폭우의 영향으로 무너지면서 발생했다. 당국은 이번 붕괴가 매립장의 구조적 결함으로 인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주민, 민가, 가축 등이 매몰됐으며 경찰, 적십자 등이 포함된 민관 합동 구조대가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할리우드 마블스튜디오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이 개봉한 지 약 3주 만에 매출액 10억 달러(약 1조3700억원)를 돌파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의 영화 통계 웹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데드풀과 울버린'은 이날까지 약 10억2950만 달러(약 1조410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R등급 영화가 10억 달러를 돌파한 것은 2019년 개봉한 워너브라더스 영화 '조커'에 이어 역대 두번째다. R등급은 17세..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에게 마약 밀수 혐의에 대한 처벌 면제를 조건으로 대통령직을 포기하게 하는 방안을 비밀리에 추진하고 있다고 1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마두로 대통령을 비롯해 그의 측근인 고위급 인사들의 사면을 논의해왔으며 특히 마두로 대통령의 현 임기가 끝나는 내년 1월 전에 사퇴하도록 설득하기 위해 모든 조건을 협상 테이블에 올렸다는 전언이다. 미국..
일본 오키나와현 해안에서 20대 한국인 여성 관광객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12일 오키나와 지역 매체 RBC(류큐 방송)에 따르면 이틀 전 한국 국적 관광객 최모씨(29)가 모토부쵸 민나섬 해변에서 물에 떠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일본 해경은 10일 오후 10시 30분경 모토부쵸에서 선박 기준 약 15분 거리에 있는 민나섬 주변에서 최씨를 발견해 헬리콥터로 오키나와 본섬에 후송했으나 최..
서방의 무기를 지원받은 우크라이나 군대가 8일(현지시간) 러시아 쿠르스크에서 3일째 전투를 벌여 일부 마을을 점령했다고 이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이번 전투는 우크라이나가 2022년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이래 가장 큰 규모의 기습 공격이다. 우크라이나 군은 마을 3곳을 점령했고 가스 시설을 장악했다는 전언이다. 러시아는 공세를 효과적으로 방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 우크라이나, 러시아 측은 모스크바에..
지난 8일 일본 규슈 미야자키현 앞바다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해 당국이 예상되는 추가 지진 대비에 나섰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이달 9~12일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몽골 등 중앙아시아를 순방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지진에 대응하기 위해 해당 일정을 취소했다. 9일 NHK 등에 따르면 2011년 일어난 규모 9.0의 동일본 대지진에 견줄 만한 재해가 일어날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일본 정부와 기업들은..
미국은 이란이 이스라엘에 대규모 공격을 감행할 시 이란의 새로운 정부와 경제가 파괴적인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 행정부 고위당국자가 이같은 내용의 경고를 이란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세부적인 내용은 밝히기를 거부했다고 전했다. 해당 당국자는 "미국은 이란에 이스라엘에 대한 상당한 보복 공격을 감행할 경우 심각한 긴장이 고조될 위험이 매우 높다는 명확한 메시지를 보냈..
미국에서 조울증을 앓던 한인 여성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유족은 구급차를 호출하자 동행한 경찰이 과잉 대응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8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한인회, 뉴저지주 검찰 등에 따르면 조울증 환자인 한인 여성 이모씨(26)는 지난달 28일 오전 1시 25분경 자택인 뉴저지주 포트리의 한 아파트에서 경찰의 총격으로 인해 숨을 거뒀다. 당시 이씨의 조울증 증세가 심해져 그의 가족은 9..
일본 도쿄전력(TEPCO)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8차 해양 방류를 시작한 것을 두고 중국이 "잠재적 오염 위험을 전 세계에 전가한다"고 비판했다. 주일본 중국대사관은 7일 신화 통신과의 문답 형식의 입장문을 통해 일본의 무책임한 해양 방류를 반대한다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배출은 전 인류의 건강, 지구 해양 환경, 국제 공공이익과 직결되며 일본의 사적인 문제가 아니다"고 지적했다. 또 "핵 오염수의 안..
고이케 유리코 일본 도쿄도지사(72)가 프로야구 경기에서 시구를 하다 부상을 입었다. 7일 산케이신문은 고이케 지사가 전날 저녁 일본 도쿄 신주쿠구 메이지 진구 야구장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NPB) 야쿠르트와 한신의 경기에 시구자로 참여했다가 이같은 일을 겪었다고 보도했다. 도쿄도는 코이케 지사가 전치 약 2개월의 무릎 관절 파열 골절상을 입어 당분간 재택근무로 공무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그는 시구 직전 관중을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