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정상회의 15~17일 프랑스서 개최…트럼프 외교 행보 주목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등 주요 7개국 및 초청국 정상들이 이달 15~17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모여 지정학적 위기 등 국제 정세에 관해 논의한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올해 G7 의장국인 프랑스는 미국과 주요 경제·안보 파트너 국가들 간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자국 남서부에 위치한 에비앙레뱅에서 정상회의를 개최한다. G7과 유럽연합(EU)의 지도자들이 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