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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하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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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모피어스 스튜디오와 맞손…AI 콘텐츠 개발·교육
한양대, 2026 신입생 참여 전시회…‘Provotype 2026’ 개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현지시각으로 24일 민간용병기업 바그너 그룹의 무장반란에 대해 "우리는 등에 칼이 꽂히는 상황을 목격하고 있다. 반역에 직면했다"고 말했다.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TV 연설에서 이 같이 말하면서 "우리의 대응은 가혹할 것"이라며 "반역 가담자는 처벌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군을 상대로 무기를 든 모든 이들은 반역자"라며 "러시아군은 반역을 모의한 이들을 무력화하도록..
영국 국방부 "바그너그룹, 모스크바 향해 북쪽으로 진격"(속보)
여당인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이 4박 6일 간의 프랑스·베트남 순방을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 것과 관련, 이번 순방을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을 자처한 윤 대통령의 세일즈·경제 외교 역량이 결집된, 국익을 위한 외교 행보의 종합판"이라고 자평했다. 김예령 국민의힘 대변인은 24일 논평을 내고 윤 대통령의 프랑스 순방과 관련, "윤 대통령은 파리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서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프레젠테이션(..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현지시각으로 24일 보 반 트엉 베트남 국가주석과 조찬을 함께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양 정상이 전날인 23일 진행된 정상회담에 이어 이틀 연속 만난 것으로, 트엉 주석 부부가 윤 대통령 부부를 특별히 환대하고자 국빈 방문 일정과 별개로 자리를 마련한 것이라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조찬은 이날 오전 베트남 하노이 호안끼엠 호수 인근 식당인 '룩 투이'에서 약 1시간 10분간..
윤석열 대통령이 현지시각으로 24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귀국길에 오르면서 4박 6일 간의 프랑스·베트남 순방을 마무리했다. 주요 성과로는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의 핵심 협력국인 베트남 국빈 방문을 통해 안보·공급망 측면에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현 정부 들어 최대 규모인 205명 경제사절단과 함께 경제 협력을 확대한 것이 꼽힌다. 프랑스에서는 170여개국을 상대로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전을..
윤석열 대통령이 현지시각으로 24일 베트남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윤 대통령은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 이날 오후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전날인 지난 23일 하노이 주석궁에서 보 반 트엉 베트남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회담에서 두 정상은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이행을 위한 행동계획을 채택하고 대외경제협력기금(EDC..
더불어민주당이 강원도 강릉을 방문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과 그에 대한 우리 정부의 대응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냈다. 오염수 방류 문제와 관련해 부정적인 여론이 높게 나타나는 가운데, 이와 관련해 집중 공세를 펼침으로써 '돈봉투·코인 사태'로 당이 궁지에 몰렸던 국면을 전환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박광온 원내대표는 23일 강릉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강원도는 동해를 사이에 두고 일본과 접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회가 소속 의원 전원이 불체포특권을 포기하는 서약서를 제출하고 향후 체포동의안 가결을 당론으로 채택할 것을 당에 요구했다. 혁신위 대변인을 맡고 있는 김남희 위원과 윤형중 위원은 23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이날 비공개로 열린 혁신위 2차 회의에서 이 같은 결정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윤 대변인은 "(불체포특권은) 헌법적 권리이지만 민주당이 선제적으로 내려놓고 사법부 판단을 신뢰하되, 문제가 발생하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공군 부대를 찾아 군 장병 격려에 나섰다. 이 대표는 23일 강릉 공군 제18전투비행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만나고 군 복무 여건 개선 등을 약속했다. 해당 부대는 지난 4월 강릉 산불 사태 당시 화재 진압을 지원했던 부대다. 이날 일정에는 이 대표 외에도 박광온 원내대표와 정청래·박찬대·서영교·고민정·송갑석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와 김우영 강원특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채 폭탄이 민생경제를 덮쳐 오는데도 정부·여당은 묵묵부답"이라며 "정부·여당이 나서지 않는다면 야4당 협의를 통해서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23일 강원 강릉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한국은행 발표에 따르면 자영업자 대출 잔액이 코로나19 전인 2019년 말보다 무려 50.9% 증가해서 1033조 7000억까지 치솟았다고 한다"며 "가계·기업의 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강원도 강릉을 찾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과 그에 대한 윤석열정부의 대응을 비판하는 움직임을 이어갔다. 이 대표는 22일 오후 강릉 주문진 좌판풍물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황을 살피고 상인들을 만났다. 그는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 등과 관련한 상인들의 고충을 들은 뒤 "세계 경제 상황도 어렵고 국내 경제 상황도 어렵고, 거기다가 오염수 문제까지 있는 데다가 주문진은 말씀을 들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로 한국 경제와 수산업계의 피해가 크다며 이에 대한 구제책을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22일 강원도를 찾아 강릉 주문리 어촌계복지회관에서 열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 대책 마련을 위한 수산업·관광업 관계자 간담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일본 오염수 방출 문제로 대한민국 경제, 그 중에서도 수산업계와 관련 자영업계들의 피해가 매우 크..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20일 활동을 시작한 당 혁신기구의 인적 구성에 대해 "혁신하기에는 '친명(친이재명)' 딱지를 말끔히 지우기에는 역부족 "이라고 평가했다. 조 의원은 22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이 같이 말하면서 "(친명) 흔적들이 여기저기서 좀 있는 것 같다"고 봤다. 그는 "이 대표와 직접 다이렉트로 인연이 있진 않은 것 같지만 간접적으로는 있는 거 아닌가 하는 그런 의심이 좀..
정의당이 일본을 찾아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에 반대하는 활동을 벌인다. 정의당은 당 후쿠시마 오염수 저지 태스크포스(TF) 단장인 강은미 의원 등과 배진교 원내대표, 이은주 원내수석부대표 등 원내지도부가 오는 22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방일 첫날 '원전제로 재생에너지100 의원 모임'과 간담회를 갖고 오염수 방류 저지를 위한 국제적인 네트워크 결성을 논의한다...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라임자산운용 사태' 관련 접대 의혹과 '유우성 서울시공무원 간첩조작사건' 보복 기소 사건에 연루된 검사들에 대해 탄핵소추안 발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김용민 의원실에 따르면 김 의원 등 일부 민주당 의원들은 '라임 사태'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으로부터 술 접대 등 향응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검사 3명과 '서울시공무원 간첩조작사건'의 피해자 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