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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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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행정업무, 일반직공무원에 이관해야…인력조정 필요”
[경찰열전] “한국 온 외국인들, 좋은 인상 받았으면”…외국어 전공 살려 관광객 도운 관악경찰서 당곡지구대 남승우 경장
김승원 '기소계획서' 어디서 나왔나…경찰, 한동훈 자료 입수경로 규명할까
‘남편 급여 논란’ 용혜인 정치자금법 사건 영등포서로…내일 고발인 조사
‘주식 차명거래 의혹’ 이춘석 재판행…‘계좌 주인’ 보좌관도 기소
더불어민주당이 '설치는 암컷' 발언으로 막말 논란을 일으킨 최강욱 전 의원에 대해 '당원자격 정지 6개월'의 징계를 결정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22일 국회에서 비공개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비상징계 안건을 의결했다. 박성준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회의 이후 브리핑에서 "오늘 (최고위에서) 최 전 의원에 대해서 비상징계를 의결했다"며 "당헌 제77조 및 당규 제7호 제14조, 제32조에 따라서 최 당원에 대..
더불어민주당이 '3만 원 청년패스' 정책 추진에 힘을 실으며 이슈 주도권을 끌어오려는 모습이다. 민주당은 22일 오후 경기 의왕시의 의왕역 역사에서 '3만 원 청년패스'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재명 당 대표와 이개호 정책위의장, 경기 의왕·과천을 지역구로 둔 이소영 의원, 당 전국청년위원장인 전용기 의원 등이 참석해 교통비 문제와 관련한 대학생·취업준비생 등 수도권 청년 6인의 고충을 청취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설치는 암컷' 발언으로 막말 논란을 일으킨 최강욱 전 의원에 대해 '당원자격 정지 6개월'의 징계를 내렸다.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22일 국회에서 비공개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비상징계 안건을 의결했다. 최 전 의원 징계안은 당 윤리심판원을 거치지 않고 최고위 의결로만 긴급히 결정했다. 당규 7호 32조에 '선거 또는 기타 비상한 시기에 중대하고 현저한 징계사유가 있거나 그 처리를 긴급히 하지..
[속보] 민주, '암컷 발언' 최강욱에 당원자격 정지 6개월 '비상징계' 의결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최근 비위 의혹에 휩싸였다가 대전고검 검사로 직무대리 발령받은 이정섭 전 수원지검 2차장검사에 대해 '처남 마약 의혹'을 제기하며 이원석 검찰총장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다. 서 최고위원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정권 들어서면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 마약을 이야기했다. 그런데 이 마약이 끝내 부메랑이 되어서 윤석열 정권과 한 장관, 국민의힘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횡재세는 고금리·고에너지물가 때문에 고통받는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제도"라며 정부·여당이 이를 위한 법안 협의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이 대표는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사회 공동체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필요하다. 대한민국이라는 거대한 국가 공동체를 유지·운영하기 위해서,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비용을 조달하기 위해서 우리는 국민적 합의를..
더불어민주당이 자당 출신 최강욱 전 의원의 '설치는 암컷' 발언으로 논란이 확산되며 수습에 진땀을 흘리고 있다. 민주당은 21일 공지를 통해 "조정식 사무총장은 최 전 의원의 발언을 '국민들에게 실망과 큰 상처를 주는 매우 잘못된 발언'이라고 규정하고 최 전 의원에게 엄중하게 경고했다"고 밝혔다. 강선우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 후 기자들과 만나 경고 조치 이유에 대해 "국민에게 실망을 주고 큰 상처를..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과 관련한 대통령 동문·처가 특혜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 절차 착수를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당은 21일 국회에서 대통령처가 양평특혜의혹 국정조사를 위한 더불어민주당·양평주민·시민사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홍익표 원내대표는 "양평고속도로 문제와 관련해서 대통령실의 침묵과 정부·여당의 무책임한 태도는 특혜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 필요성을 더욱 확실하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의 화법을 조롱·희화화했다는 민원이 제기된 TBS FM '김어준의 뉴스공장'(폐지)에 법정 제재가 내려질 전망이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는 21일 TBS FM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지난해 12월 22∼23일 방송에 대해 법정 제재인 '경고'를 의결했다. 해당 방송에서 진행자 김어준 씨는 '프레지던트의 판타스틱한 잉글리시', '어그레시브하게 인게이지', '내추럴리 나온 게 아니잖나', '베리..
더불어민주당 총선기획단이 선출직 공직자 평가 하위평가자에 대한 경선 감산 패널티를 강화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민주당 총선기획단은 21일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기획단 대변인을 맡은 장윤미 변호사는 회의 후 브리핑에서 "민주당 총선기획단은 선출직 공직자 평가에 따른 경선 감산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며 "이 방안은 현역 의원의 기득권을 내려놓자는 차원에서 논의된 방안"이라..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방송3법 개정안(방송법, 방송문화진흥회법, 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과 관련해 "대통령의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는 국민 거부"라며 법안을 공포할 것을 촉구했다. 홍 원내대표는 2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노조법 2·3조 개정안을 둘러싼 정부·여당의 움직임이 매우 분주하다"며 "집권 여당은 노조법 처리 전부터 거..
민경우 시민단제 '길' 대표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향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막말 논란'에 대해 "운동권 전체의 문제로 보인다"며 운동권 인사들의 선민의식이 지나치다고 평가했다. 민 대표는 20일 유튜브 채널 '아투TV'의 '송규호의 젊은시각'에 출연해 송 전 대표의 발언 문제가 운동권 전체의 문제인지를 묻는 질문에 "전체로 보인다"며 "제가 같이 활동했던 게 있고 그 사람들이 자라 왔던 과정들을 보면..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정부의 행정망 마비 사태와 관련, 윤석열 정부를 향해 "경제 무능, 민주주의 무능, 안전 무능에 디지털 정부 무능까지 나타냈다"고 직격했다. 서 최고위원은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정부에서 이번에는 행정 관련해서 전산망이 모두 다 망가졌다"며 "정말 무능하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17일에 대한민국의 디지털 정부를 홍보한다며 미국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년도 예산에서 요양병원 간병비 시범사업 예산을 복원하고 간병비의 건강보험 급여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많은 국민들께서 급증한 간병비 부담 때문에 큰 고통을 겪고 계신다"며 "지난달 간병비가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후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고 한다. 9.3%가 늘었다고 한다"고 전했다. 그는 "간병비로 한 달에 최대 500만 원을 쓰는..
더불어민주당 초선 강경파 모임 '처럼회' 소속 김용민·민형배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발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19일 광주시 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열린 민 의원의 저서 '탈당의 정치' 북콘서트에 참석해 이 같은 주장을 폈다. 김 의원은 "군사독재 시절 폭력은 물리적 폭력이라 나쁘다는 것을 안다"며 "그런데 법에 의한 폭력은 폭력인지 아닌지 헷갈리고, 드러내는데도 시간이 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