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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최고위원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정권 들어서면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 마약을 이야기했다. 그런데 이 마약이 끝내 부메랑이 되어서 윤석열 정권과 한 장관, 국민의힘에 되돌아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정섭 검사 부인이 밝힌 이 검사의 처남 마약 사건은 누가 무마시킨 건가"라고 따져 물었다. 이어 "왜 6번이나 경찰 담당자가 바뀐 건가. SD카드는 어디로 간 건가. 이에 대해서 경찰이 입장을 내야 한다"며 "이에 대해서 경찰 스스로 수사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서 최고위원은 또 "이원석 검찰총장이 '검사들을 탄핵하지 말고 저를 탄핵하라'고 이야기했는데, 이쯤 되면 재수사 지시 내리고 모두 다 압수수색해야 한다"며 "경찰도, 처남 관계자들도, 이정섭 검사도 전부 다 압수수색해야 한다. 이 검찰총장도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울러 "한 장관이 마약을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누구 마약은 잡고, 누구 마약은 다 봐주는 거였나"라며 "허위 제보로 일반 시민을 재판까지 받게 하는 사건을 만들어 마약 성과는 내고 검사의 처남, 검사가 관계된 마약 사건은 무마시킨 것에 대해서 한 장관이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