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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시민이 이겼다"…국민의힘 현역 15명 올공에 집결
"특검은 국민이 결정"…장동혁, 폭염에도 대구서 선관위 개혁 촉구
장동혁 "부동산 정책 안 바꾸면 정권 바꿀 수밖에"
장동혁, 선거소청 직접 변론…"부정선거 불가능론 깨졌다"
'올공 청년' 만난 장동혁 "특검에 전산조작 포함"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6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상속세 개편 관련 주장을 겨냥해 "부자 감세 프레임을 조장한다"고 반박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 대표가 또다시 '소수 초부자', '특권 감세'를 들먹인다"며 "문제를 왜곡하고 본질을 흐리는 편 가르기 수법"이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앞서 이 대표는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힘의 상속세 개편안에 대해 "최고세율..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6일 '명태균 게이트'가 이번 계엄선포의 계기였다고 주장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겨냥해 "(명태균)특검법을 관철하기 위해 내놓은 뇌피셜(근거 없는 생각)"이라고 반박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박 원내대표가) 아무런 연관성도 없는 노상원(전 국군정보사령관) 수첩, 명태균 황금폰,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의 느낌을 멋대로 연결시켜 허무맹랑한 얘기를 늘어놨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두 달 만에 정계 복귀를 시사한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 "자중해야 할 때"라고 직격했다. 윤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실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구속 당하고 당이 분열되고 보수가 몰락한 계기를 만든 장본인이 누군가. 뻔하지 않나"라고 반문하며 이같이 비판했다. 이어 "다시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올라가고, 당이 통합되고, 보수가 일어날 때가 아닌가"라며 "자칫 한 전..
국민의힘은 16일 헌법재판소를 향해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심판과 권한쟁의심판 판결을 조속히 내릴 것을 촉구했다. 호준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에서 "(헌재는) 국정 1순위인 한덕수 대행의 탄핵심판과 권한쟁의심판을 두 달 넘게 미뤄왔다"며 "한 대행은 경제부총리, 주미 대사, 통상교섭본부장을 지낸 한국 최고의 통상 전문가"라고 이같이 주장했다. 호 대변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4월 2일부터 '수..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6일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35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추진을 향해 "조기대선용 퍼주기 포퓰리즘"이라고 비판했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려운 민생에 추경을 대선에 이용하나"라며 "이재명 추경은 민생해결이 아니라 민생걱정 추경"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이어 "이재명과 가족도 굳이 지역화폐로 위장한 25만원 지원금이 필요한가"라며 "마음이 콩밭에 가 있는 이재명이 집권한..
국민의힘 원로인 김형오 전 국회의장은 13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만은 막아야 한다고 호소하며 '두 시간짜리 계엄이 대통령직을 박탈할 정도로 해를 끼쳤는지'에 대한 문제 제기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김 전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전략기획특별위원회 1차 세미나 '국민의힘, 어디로 가야 하는가'에 참석해 "비상계엄 상황은 잘못됐다. 이걸 인정하지 않고서는 문제가 풀리지 않는다"면서도 대통령을 파면시킬..
국민의힘은 13일 대전의 모 초등학교에서 교사에 의해 살해된 (故)김하늘양 사건을 계기로 교원 임용 시 정신질환 검사를 의무화하는 '하늘이법'을 추진하기로 했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에서 "저 역시 자식을 둔 부모로서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며 "교원들의 정신건강과 관련한 종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그 어떤 불이익도 없이 관련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돕는 방안을 '하늘이법'에 담겠..
사회정의를바라는전국교수모임(정교모) 호남지부는 12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시위를 5·18 민주광장에서 개최하는 것을 불허한 강기정 광주광역시 시장의 정치적 사상에 의혹을 제기하며 그의 규탄을 촉구했다. 정교모는 이날 성명서에서 "광주광역시가 어느 지역보다 앞장서서 중국에 납작 엎드리는 자세를 보이고 있어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라며 "이런 매국적 망상은 마땅히 이번 주말(15일) 광주 금남로에서 열리는 대통령 탄..
국민의힘은 12일 민주노총(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의 홈페이지에 올라온 공식 포스터에 " 마녀사냥을 자행하고 있다"며 이는 더불어민주당의 책임도 있다고 비판했다.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은 민주노총의 반인권적 행위에 대한 즉각적인 입장 표명과 함께 그들과 단호하게 결별하라"면서 "민주노총은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공식적으로 지지했던 단체"라고 지적했다. 조 대변인은 민주노총을 향해서..
국민의힘은 12일 대전 서구 모 초등학교에서 교사에 의해 살해된 김하늘양 사망사건과 관련해 "안심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한 당정협의회를 신속히 개최해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꿈과 희망으로 가득해야할 초등학교에서 상상할수도 없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국민의 안전에 대한 책임을 지고있는 여당으로써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해당 교사는 우울..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대한민국 원전 산업 생태계 파괴는 민주당이 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민주당은 지난해 말에도 차세대 원전 기술인 소듐냉각고속로(SFR) 연구개발 예산을 삭감했다. 70억원을 7억원으로 줄였다. 예산 90%가 날아갔다"라고 지적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은 경제력 세계 10위권, 군사..
사회정의를바라는전국교수모임(정교모)은 11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절차 진행의 불법부당성과 헌법재판관의 사상적 편향성을 반국가 반헌법적이라고 비판하며 재판관들의 탄핵을 요구했다. 정교모는 이날 성명서에서 "헌법재판소의 존재 이유는 국가의 최고법이자 근본규범인 헌법을 지키는 것에 있다"면서 "그렇지 않으면 헌법재판소는 존재할 필요가 없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이어 "헌법재판소는 김일성·김정일 헌법 수호기관이 아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7일 면회를 온 국민의힘 의원들을 만나 "헌법재판소 나가 보니 이런 식으로 곡해가 돼 있구나. 이제야 좀 알겠다"며 "헌재 나간 게 잘한 결정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 윤상현·김민전 의원은 이날 오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30분간 윤 대통령과 접견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했다. 윤 의원은 "(윤 대통령이) 국민의 자존심이 대통령이 아니냐. 그런 자세를 견지하려 한다..
국민의힘과 정부는 7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사망한 고(故) 오요안나 MBC기상캐스터 사건의 철저한 진상 규명을 위해 '오요안나법'을 제정하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비경제분야 민생대책 점검 당정협의회에서 프리랜서 근로자 등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을 방지하기 위한 특별법(오요안나법)을 만들기로 했다. 또 MBC의 진상 규명이 부실하다고 판단될 경우 고용노동부에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
국민의힘은 5일 연일 기업을 옥죄는 규제 법안을 내놓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반성할 것을 촉구하며 비판했다. 국내기업 경쟁력 저하로 세계무대에서 뒤쳐질까 우려된다는 설명이다. 함인경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민주당이 기업을 규제하는 법안들을 발의하는 것을 두고 "세계는 기업 키우기 경쟁 중인데 민주당은 기업 때리기 강박에서 언제쯤 벗어날 것인가"라며 이 같이 비판했다. 최근 중국발 '딥시크 사태' 여파에 따라 글로벌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