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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시민이 이겼다"…국민의힘 현역 15명 올공에 집결
"특검은 국민이 결정"…장동혁, 폭염에도 대구서 선관위 개혁 촉구
장동혁 "부동산 정책 안 바꾸면 정권 바꿀 수밖에"
장동혁, 선거소청 직접 변론…"부정선거 불가능론 깨졌다"
'올공 청년' 만난 장동혁 "특검에 전산조작 포함"
국민의힘은 24일 전국 연 매출 1억400만 원 이하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인당 100만 원 상당의 바우처 형식 지원 방안을 추가경정예산안(추경) 편성을 통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후 종로구 창신동의 봉제 업체인 케이대명을 찾아 현장간담회를 열고 "소상공인이 700만 명 넘는 것으로 아는데, 1인당 100만 원 상당의 바우처 형식으로 전기·가스·수도 등 공과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국민의힘은 2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중도·보수' 전향 선언을 겨냥해 "여기저기 기웃거린 끝에 대한민국의 미래는 보수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모양"이라고 말했다.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 대표가 보수를 찬양하겠다니 말릴 이유가 없다"면서도 "입으로는 보수를 외치면서, 속으로는 과거처럼 김일성·김정일을 찬양하는 이중 플레이를 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대변인은 "민주당의 아..
고려대학교 학생들이 21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하는 시국행동에 들어갔다.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에 이은 탄핵반대 시국선언으로,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 대학 등 서울을 중심으로 전국 대학으로 확산되는 추세다. 고려대 학생들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고려대 안암캠퍼스 정문 앞에서 윤 대통령 탄핵반대 시국선언을 열고 헌법재판소의 편향성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부정선거 의혹을 비판했다. 고려대 교육학과 16학..
국민의힘은 21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전날 여·야·정 국정협의회에서 반도체특별법 제정과 연금개혁에 합의하지 못한 데 대한 책임이 있다고 지적하며 재개발·재건축 역시 민주당이 발목 잡고 있다고 비판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이 반도체 특별법과 연금개혁에 기존 입장을 고수하는 데 대해 비판하면서 "핵심 민생법안인 재건축·재개발을 못 하도록 대못을 박겠다는 정당이 중..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21일 곽종근 전 육군특수전사령관을 공익신고자로 인정한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를 향해 공익신고자 자격 미달을 지적하며 취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으로 "곽 전 사령관은 공익신고자보호법에 의거 공익신고자가 될 수 없다"며 "곽 전 사령관의 증언은 어디까지나 일방적인 주장으로 재판 과정에서 거짓으로 밝혀질 가능성도 있고, 증거로 인정되지 않을 수도 있다"라며 이..
여권의 차기 대선 주자로 주목되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20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을 진행 중인 헌법재판소를 향해 "헌재 판결 중에 잘못된 것이 많다. 헌재를 고쳐나가야 한다"고 비판했다.김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3 비상계엄에 대해 묻자 "(비상계엄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면서도 "계엄은 헌법에 나온 권한"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체 정치 활동을 금한다는 포고령..
국민의힘 전략기획특별위원회는 20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정국과 관련해 당의 이미지 쇄신에 대한 대책과 중도층의 지지를 확장하기 위한 논의를 가졌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어디로 가야 하는가' 2차 세미나에서 "우리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의 건국부터 산업화와 민주화에 이르기까지 그 지난한, 그 힘든 여정을 이끌어온 국정 경험이 풍부한 보수 정당"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의힘이)..
김문수 고용노동부(고용부) 장관은 20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사망했다고 알려진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씨 사건에 마음이 너무 아프다며 법과 원칙에 따라 철저하게 감독하고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사건을 인지하고 MBC에 지체없이 자체조사를 실시하도록 행정지도와 관련자료 제출을 요구했다"며 "지난 11일부터 면밀한 사실관계 확인과 노동관계..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0일 졸속재판 진행으로 공정성과 편향성 논란에 휩싸인 헌법재판소의 존폐에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졸속·불공정 재판 진행과 정치적 편향성 등 많은 국민적 의문과 헌재 재판은 꼭두각시이고 흑막 뒤에 헌재TF(태스크포스)가 불공정하고 편파적인 탄핵 심판을 조종하는게 아니냐는 국민적 비판까지 제기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권..
국민의힘은 19일 현장의 절박한 상황에도 반도체특별법에서 주52시간제 예외 조항을 빼기로 한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현장 목소리도 안 듣는 탁상공론"이라고 비판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경기 성남시 판교의 차량용 종합 반도체 기업 텔레칩스를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고 "반도체 산업은 국내 기업끼리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대기업하고 경쟁하는 것"이라며 "반도체특별법이 2월 중에 반드시 통과돼야..
국민의힘은 19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정년연장 정책을 겨냥해 정년연장의 필요성을 언급하면서도 2030세대에 희생을 강요하면 안된다며 '연공서열 개편'과 '고용유연성 확보' 도입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연공서열은 실제 재직기간에 비례해 자동적으로 임금이 높아지는 임금체계를 말한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나경원·우재준 국민의힘 의원 주최 '2030·장년 모두 Win-Win하..
국민의힘은 18일 정부를 향해 인공지능(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연구·개발 인력에 대한 주 52시간 예외 규정이 포함된 반도체 특별법의 통과를 더불어민주당에 촉구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당정협의회에서 △AI역량 강화 위해 고급인재 확보·스타트업 육성 △AI학과 획기적 장학제도 마련·중장기적 무상교육 △내년 상반기 AI용 최첨단 GPU 2만장 10..
국민의힘은 18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명태균 특검법'을 국회에서 강행 처리할 경우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인 유상범 의원은 이날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명태균 특검은) 이미 재의요구권이 행사돼 부결된 김건희 여사 특검법의 위헌·위법적 요소를 고스란히 답습한 악법"이라며 "민주당이 특검법을 일방적으로 처리 할 경우 재의요구권 행사를..
국민의힘은 18일 고위공직자수사처(공수처)를 향해 "특정 세력의 하명수사처"라며 폐지를 촉구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여의도연구원 주최로 열린 '내란죄 수사에서 드러난 형사사법 체계의 문제점, 누가 수사하고 누가 결정하는가?'라는 토론회에 참석해 "우리나라 수사기관 체계에 문제가 있는 것을 국민 모두가 느꼈다고 생각한다. 그 근원은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에 있다"고 밝혔다. 권..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7일 윤석열 대통령의 하야 등 거취 가능성에 대해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잘못됐지만 하야는 비현실적"이라며 "국정혼란을 최소화하는 것은 헌법재판소의 공정한 탄핵심판"이라고 밝혔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헌재의 탄핵심판 공정성과 관련한 물음에 이같이 밝혔다. 권 비대위원장은 헌재의 신뢰도와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