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체리처럼 톡톡 튀는 현장 취재! 이체리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erry
장동혁 "시민이 이겼다"…국민의힘 현역 15명 올공에 집결
"특검은 국민이 결정"…장동혁, 폭염에도 대구서 선관위 개혁 촉구
국힘 지도부, '상임위 불만 멱살잡이' 사태에 엄정 대응 예고
장동혁 "부동산 정책 안 바꾸면 정권 바꿀 수밖에"
장동혁, 선거소청 직접 변론…"부정선거 불가능론 깨졌다"
인천을 찾은 국민의힘은 29일 유엔총회에서 돌아온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외교 참사를 넘어 국민이 부끄러울 정도의 '외교 재앙'이 일어났지만, 정부는 한마디 말도 없다"고 비판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오전 인천관광공사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미 관세 협상을 마치고 왔을 땐 100점 만점에 120점이라고 치켜세우고, 합의문이 필요 없을 정도로 잘된 협상이라고 그렇게 자랑했지만 결국 그 모든 것이..
국민의힘이 28일 대구에 이어 서울에서 대규모 장외투쟁에 나섰다. 소나기가 내린 직후의 쌀쌀한 날씨에도 당 추산 15만명(경찰 추산 1만명)의 시민들이 운집해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사법파괴', '입법독재', '민주당 규탄한다'고 외쳤다. 지난 대구 집회(당 추산 7만명)보다 2배 이상의 인파가 몰려 이날 세종대로는 발 디딜 틈 없이 수많은 시민들로 메워졌다. 집회 양옆 인도에도 시민들이 몰려 경찰들이 현장 통제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도 포착..
여야가 28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정부 전산망이 마비된 것을 두고 '네 탓 공방'을 벌이며 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에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 중단을 요구하며 '전 정부'에 화살을 돌렸고, 국민의힘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경질하라며 '현 정부'에 대국민 사과를 촉구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은 이날 국정자원을 방문해 화재 현장을 점검한 뒤 서버와 배터리 관리에 문제가 있었다는 점에 대해선 공..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은 28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방송통신미디어위원회 설치법(방미통위법)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될 경우 헌법소원을 포함한 법적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방미위 설치법이 오는 30일 열리는 국무회의에서 통과되면 이 방통위원장은 자동 면직된다. 이 방통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 1층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재명 정부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진용을 갖춰서 공영방송사를 민노총 언론노조에..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쟁점 법안 4건을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할지 여부를 표결에 부쳤고, 이 과정에서 명패 수와 투표 수가 불일치하자 여야가 강하게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이러니까 부정선거라는 얘기가 나오는 거 아니겠냐"고 반발했고, 더불어민주당은 "당신들이 하나 더 넣었겠지"라고 맞받았다. 앞서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기획재정부를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로 분리하기 위한 관련 법안 2건(공공기관의..
국민의힘은 25일부터 나흘간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 4개 쟁점 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를 진행한다. 그외 '2025 경주 APEC 성공개최 결의안'과 산불피해 특별법, 문신사법 등 민생 법안에는 적극 찬성키로 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제 100차 의원총회를 끝낸 뒤 "정부조직법 관련된 법안 4개는 아직도 심각한 문제가 그대로 남아있고, 충분한 시간을 갖고 논의해도 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25일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 무대에서 사실상 북한의 '두 국가론'을 편들었다"고 직격헀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 기조연설에서 "대한민국 정부는 상대의 체제를 존중하고 어떠한 형태의 흡수통일도 추구하지 않을 것이며 남북간 불필요한 군사적 긴장과 적대행위의 악순환을 끊어내고자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대전 동구 대전광역시당에서 현장..
국민의힘은 25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 쟁점 법안들에 대해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를 진행키로 정했다. 다만 '전 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 진행 여부는 송언석 원내대표가 본회의가 열리기 전 당일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모든 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할지는 송 원내대표에 위임하기로 했다"며 "내일 본회의 전에..
추석을 앞둔 국민의힘 장동혁호가 24일부터 1박 2일간 대전에 머물며 충청권 민심 몰이에 나선다. 당 지도부는 이날 대전 현충원 묘역 참배를 시작으로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한국화학연구원을 방문해 지역 현안을 살피고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대구와 부산에 이어 충청권으로 보폭을 넓혀 내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민생 보살피기'에 나선 것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해 당 지도부는 이날 오..
국민의힘은 24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조희대 청문회'를 두고 "개딸 하명 청문회"라고 직격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이 일당독재 완성을위해 걸림돌이 되는 모든 세력을 제거하려 하고 있다"며 "더 심각한 것은 이번 청문회가 민주당 지도부도 패싱 당한 '개딸 눈치 보기'. '지방선거 출마용 정치쇼'라는 점"이라고 비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성..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만나 덕담을 나누고 대여투쟁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당대표 자리를 두고 치열하게 경쟁했던 8·22 전당대회 레이스 이후 약 한 달 만에 회동한 것이다. 장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한 중식당에서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과 여당의 입법 강행에 대응하기 위한 투쟁 전략과 관련해 김 전 장관에게 조언을 구했다. 장 대표는 "일찍 모셨어야 하는데 여기저기서..
국민의힘은 오는 25일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서 상정되는 모든 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이 69개 법안을 본회의에 상정하면, 국민의힘은 법안당 24시간씩 총 69일간 필리버스터를 하게 된다. 송언석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오후 당 소속 의원들에게 "민주당은 기어이 25일 본회의를 개최해 쟁점이 해소되지 않고, 졸속 처리된 법안을 강행 처리하겠다고 한다"며 "이에, 우..
송언석 국민의힘 대표는 취임 100일을 맞이하며 가장 큰 성과로 새로운 지도부 선출을, 아쉬운 점으로는 여야 협치 부재를 각각 꼽았다. 특히 여당이 정부조직법 개정안과 일반 배임죄 폐지 등 쟁점 사안들을 강행하는 데 대해 우려를 표했다. 송 원내대표는 23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 100일은 1년보다도 더 긴 시간으로 느껴졌다"며 "민생경제와 외교·안보 위기 타개책을 마련해야 하는 중대한 시점에 이재명..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3일 여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청문회'를 강행한 데 대해 "2025년 9월 30일은 대한민국 삼권분립의 사망일이자, 국회의 사망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고 직격했다. 앞서 전날(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추미애 법사위원장을 비롯한 민주당 의원들이 '조희대 대법원장 대선 개입 의혹 관련 긴급 현안 청문회 실시계획서와 관련 증인·참고인 출석의 건'을 일방 의결했..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여당 주도로 통과된 '조희대 대선개입 청문회'를 겨냥해 "제정신이 아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이 보여준 행태는 위헌 정당에 해당한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앞서 법사위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에서 민주당 주도로 '조희대 대법원장 대선개입 의혹 관련 긴급 현안 청문회 실시계획서와 관련 증인·참고인 출석의 건'을 의결헀다. 국민의힘은 이에 반발하며 표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