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6000억 금융타운 본격화…내년 하반기 착공·2030년 완공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국제금융센터를 포함한 6000억원 규모의 금융타운 조성사업을 본격화한다. 내년 하반기 착공해 2030년까지 국제금융센터와 호텔·컨벤션, 소호오피스 등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전북자치도는 16일 도청 회의실에서 전주시, 오라이언자산운용컨소시엄과 '전북국제금융센터 등 금융타운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와 유희숙 기업유치지원실장, 조지훈 전주시장, 김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