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만 전주시의회 의장 선출…"소통과 신뢰의 의회 만들겠다"
전북 전주시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장에 최주만 의원(더불어민주당·4선), 부의장에 김동헌 의원(더불어민주당·3선)을 각각 선출하며 전반기 원 구성을 시작했다. 두 의원의 임기는 2028년 6월까지 2년이다. 전주시의회는 1일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한 결과, 최주만 의원과 김동헌 의원을 각각 의장과 부의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최주만 신임 의장은 제7대, 8대, 12대를 거쳐 이번에 4선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