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가까이서 숲으로 치유…전주 '학산 치유의 숲' 조성
전북 전주시 서서학동 학산 일원에 시민들이 도심 가까이에서 산림을 즐기며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전주 첫 '치유의 숲'이 들어선다. 전주시는 9월부터 완산구 서서학동 학산 일원에 '학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치유의 숲은 식물과 향기, 경관, 소리, 물 등 산림이 가진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 심신 안정을 돕는 산림복지공간이다. 학산 치유의 숲은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