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집값 띄우기 의심 사례 1000여건 선별 조사
국토교통부가 '집값 띄우기' 의심 사례 1000여건을 선별해 조사에 나섰다. 국토부는 12일 한국부동산원 서울강남지사에서 원희룡 장관, 조성명 강남구청장, 전성수 서초구청장, 윤승영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국장, 박재형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이종혁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집값 작전세력 근절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국토부가 파악하고 있는 시세조작 의심 거래는 1086건으로 경기(391건)와 서울(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