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물류창고 화재 안전점검서 39건 부실사례 적발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20개 대형 물류창고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점검을 진행한 결과 12곳에서 39건의 부실 사례를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국토부는 지방자치단체,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소방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화재 안전점검 체계, 화재 안전의식, 재난대비 역량 등을 집중 점검했다. 그 결과 방화스크린 셔터면 파손, 방화구획 경계면 관리불량 등 보수가 필요한 부실사례가 2건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