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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상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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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K2 Agro’를 카자흐스탄 내 시범(데모)온실의 조성·운영을 주관하는 연합체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내 시범온실 조성·운영하는 사업 공모 결과 3개 연합체가 응모했다.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 2단계 평가로 ‘K2 Agro’ 연합체가 사업대상자로 확정됐다. ‘K2 Agro’ 연합체에는 나래트랜드사 주관으로 스마트팜 관련 업체인 팜스코, 태광뉴텍, 우림..
농림축산식품부는 ‘2019년 동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조사’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농식품부는 2006년부터 동물보호·복지 관련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동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국민 5000명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양육여부, 동물등록 여부 등 53개 문항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이와 관련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는 가구는 591만 가구로 2018년 511만 가구 대비 80만 가..
#동물 판매업자가 소비자에게 매매계약서를 제공하지 않거나, 영업자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계약서를 작성해 소비자가 피해를 보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반려동물 인구 증가로 관련 산업 역시 급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동물판매업, 동물장묘업 등 일부에서 소비자들의 피해 사례도 속출하고 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가 정책과 제도 정비 등을 통해 소비자 피해를 줄이고, 동물보호·복지 향상을 꾀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농림축산식품부는 27일 이재욱 차관이 경북 안동시 산불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차관은 이번 산불로 축사 전소와 돼지 폐사의 피해를 입은 안동시 남후면 고하리 소재 축산농가를 방문해 농장주를 위로했다. 또한 신속한 피해조사와 필요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자들에게 최선을 다해 줄 것으로 당부했다. 이재욱 차관은 “봄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강풍이 지속돼 언제든 산불이 발생할..
농촌진흥청은 27일 김경규 청장이 본격 영농철을 맞아 농작업 환경 점검을 통해 재배시설 개선 방안을 모색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경규 청장은 경남 함안군에 위치한 시설수박 재배현장을 찾아 생육과 출하상황을 점검하고, 영농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경남 함안은 국내 시설수박 재배 주산지 중 한 곳으로 벼와 수박을 함께 재배하고 있으며, 3~6월까지 수박을 출하한다. 특히 최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원예연구소..
◇부이사관 승진 운영지원과장 최정록 기획재정담당관 김정주
환경부는 지난달 29일 청주시 도심에서 포획된 여우의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으로 지정된 ‘우리나라 여우’가 아닌 ‘북미산 여우’로 확인됐다고 26일 밝혔다. 환경부는 지난달 22일 세종시 조치원 인근에서 여우를 봤다는 제보에 따라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 생물종보전원 연구진과 함께 여우를 추적했다. 생물종보전원 연구진은 여우의 활동 예상 지역에 무인카메라와 생포 덫을 설치하고 분변을 채취하..
◇국장급 승진 대변인 윤원습
수협중앙회는 24일 광어회 반값 할인 드라이브 스루 한정 판매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수산물 소비위축 극복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수협은 25일과 26일 양일 간 오후 2시부터 본사에서 광어회 1kg(손질전 무게 기준)을 1만5000원에 드라이브 스루로 1일 5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판매되는 광어회 실중량은 450g 가량으로 2~3명이 함께 먹을 수 있는 분량이다.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광어회가 실중량..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4일 가정용 달걀에 대해 의무적으로 식용란선별포장장에서 위생처리를 거치도록 한 선별포장 유통제도가 오는 25일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밝혔다. 식용란선별포장업은 달걀을 선별·세척·포장·건조·살균·검란·포장하는 영업이다. 가정용 달걀 선별포장제도는 관련업계의 시설·설비 구비를 위한 1년간의 계도기간 이후 이번에 본격 시행되는 것이다. 이와 관련 25일부터 식용란선별포장장을 통해 달걀..
농협중앙회는 23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농축산물 유통혁신을 이끌 ‘올바른 유통위원회’를 출범하고 여인홍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올바른 유통위원회’는 국내 농축산물 생산·유통의 중요 현안에 대해 다양한 해결방안을 모색해 농업인이 농업을 통해 존중받고 농촌이 새로운 희망을 품는 농축산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이 취임 전부터 강조한 농협의 중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3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19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2019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5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관별 동반성장 성과와 중소기업 체감도 조사 결과에 따라 우수, 양호, 보통, 개선으로 4등급 평가를 한다. 이번 평가에서 aT를 포함한 8개 기관만이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aT는 지난해 농수산식품산업의 지속가능..
농협중앙회는 23일 한돈 소비촉진을 위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오는 24일 농협서울지역본부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활용해 한돈 할인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서 서울경기양돈농협의 한돈 삼겹살 1㎏와 목살 1㎏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평균가격 대비 46%가 할인된 가격으로 1세트에 2만원, 1000세트 한정 물량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1인 최대 2세트까지 구매 가능하다. 농협은 도심의 주거지역 인근에서..
#수도권에 거주하는 A씨. 수년간 애지중지 키우던 반려동물을 잃어버려 애를 태웠다. 다행히 3일 만에 지자체 동물보호센터에서 자신의 반려동물을 보호하고 있다는 연락을 받고, 집으로 데려올 수 있었다. A씨는 “동물등록을 했기 망정이지 하마터면 찾기 어려울 뻔했다”며 동물등록제 체험담을 밝혔다. ‘반려동물 인구 1000만명 시대’. 강아지, 고양이 등 반려동물이 어엿한 사회 일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지만 유..
‘코로나19’ 확산 추세가 진정 국면에 돌입하며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등 정부의 ‘포스트 코로나19’ 정책 방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TF를 구성, 선제적으로 농림축산식품부 분야 ‘포스트 코로나19’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어 주목이다. 22일 농식품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중장기 정책 등을 점검하기 위해 최근 내부에 별도의 TF를 구성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