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임산부도 연간 48만원 친환경농산물 받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0년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 지역을 추가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코로나19’ 극복 ‘민생·경제 종합대책’ 일환으로 임산부 건강증진 및 친환경농산물 소비확대 차원에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이 도입됐으며, 이번에 서울시, 안성, 남양주, 전주, 익산, 순창, 영암, 영광, 곡성, 포항 등이 추가 선정됐다. 추가로 선정된 지자체에 거주하는 임산부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