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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회장, ‘5000개 전담창구 설치’ 공익직불제 성공 시행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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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04. 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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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는 공익직불제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해 전국 5000여개 농·축협 및 시군지부에 공익직불제 상담을 위한 전담창구를 내달부터 설치·운영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전담창구는 농업인들이 보다 쉽고 편하게 직불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이 궁금해 하는 공익 직불금 수령액, 신청절차 및 방법 등 공익직불제의 개편 내용과 의무사항 등에 대한 상세한 내용 상담 및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협력해 정부의 핵심 농업정책인 공익직불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제도 설명과 교육을 통해 최소한 몰라서 불이익을 받는 일은 발생하지 않도록 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히 안내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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