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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농협축산경제대표, ‘포스트 코로나19’ 대비 디지털 혁신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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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04. 2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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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경제_3차디지털혁신위원회 사진
농협중앙회 농협축산경제는 포스트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전략 마련과 성공적인 디지털 핵심과제 달성 추진을 위해 ‘제3차 2020 축산경제 디지털 혁신위원회”를 지난 28일 농협 본관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농협 축산경제는 코로나 이후의 사업환경 변화에 대응한 디지털 전환을 위해 디지털혁신 위원회 구성과 핵심추진과제 선정, 실무위원회 구성을 통한 한우핵심DB 활용, RPA구축, 스마트축산 구현 등 핵심전략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또한 사내 디지털 혁신인재 육성을 위한 온라인 교육과 축산사업 홍보 유튜버 육성 프로그램 운영, 축산경제 디지털혁신 아이디어 공모 등 디지털 혁신 붐 조성을 위한 전사적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농협 축산경제는 유통·판매부문 e고기장터 활성화, 빅데이터활용 맞춤형 마케팅과 스마트영업기반 구축, 안심축산물 이력제 확대와 방역·지원 부문 한눈에 보는 방역 시현, 한우 유전체 분석 전산개발 등 각 부분별로 17개 과제를 핵심 과제로 선정했다.

김태환 농협축산경제대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사업 환경에 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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