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도 요소 수급 상황 점검 나섰다…비료업계와 긴급 회의
농림축산식품부는 9일 박영범 차관이 더하우스 소호 오피스텔(구 잠사회관)에서 무기질비료 원자재 수급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농식품부, 농촌진흥청, 농협경제지주, 비료협회 및 생산업체 7개사가 참석해 무기질비료 수급상황을 점검하고, 비료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업계에서는 남해화학, 조비. 팜한농, 풍농, 한국협화, 세기, KG케미칼이 참석했다. 박영범 차관은 “농업인 영농활동에 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