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13주년 농어촌공사, ‘지속가능한 농어촌 미래 선도’ 다짐
한국농어촌공사는 8일 공사 창립 113주년을 맞아 비대면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촌의 미래를 선도하겠다고 다짐했다. 1908년 전북 옥구서부수리조합으로 시작된 공사는 농업생산기반시설의 조성·관리, 농지은행 사업 등을 통해 주곡의 안정적인 생산을 책임지고 있으며, 지역개발사업을 통해 농어촌의 생활환경 개선에 주도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가뭄, 홍수, 폭염 등 일상화된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