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식에는 김부겸 국무총리,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을 비롯해 농업인, 소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다.
올해 농업인의 날 최고의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의 경우 ‘행복딸기농원’ 권영덕 대표가 수상하게 된다.
임영호 한국화훼협회장은 은탑산업훈장, 김건수 한국배영농조합법인 대표는 동탑산업훈장을 각각 받을 예정이다.
제주도 서귀포시 농업인 고문삼 씨, 최인규 정읍시농민단체연합회 집행위원장, 김광섭 전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회장은 철탑산업훈장, 김기수 칠갑산 무지개 대표와 나성신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 회원은 석탄산업훈장의 영예를 얻게 된다.
김부겸 총리는 “코로나19, 기후위기 등으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농업·농촌이 식량안보, 생태·환경 보전 등 본연의 역할을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