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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맘은 국내 쌀 소비량을 늘리고, 국민건강 증진 일환으로 올해 생산된 햅쌀 중 가장 비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쌀을 선정해 맛을 비교하고 적당한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는지를 분석해 소비자가 좋은 쌀을 착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비교 평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와 관련 선정된 4가지 쌀을 똑같은 조건에서 밥을 지은 후 40여명의 평가단이 똑같은 양을 시식했다.
이후 A밥을 시식 후 물로 입을 헹군 후 B, C, D를 차례대로 시식하는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최종 C제품이 가장 구매하고 싶은 쌀로 선정됐다.
평가단의 80% 이상이 C제품을 선택했으며, C제품은 보성 김삼수 농업인과 나주 최정선 농업인 같은 방식으로 재배한 ‘해피쌀’이었다.
보성에서 농사짓는 김삼수 씨와 최정선 씨는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대사산물 즉 미생물제재를 사용해 일반쌀 재배농가보다 30% 이상의 생산량을 증가시키는 획기적인 방법으로 쌀농사를 짓고 있다.
밥을 짓는 과정에서 풍미와 밥알 한 알 한 알이 살아있는 듯한 식감이 월등해 엄마가 선정한 최고 맛있는 쌀로 선정됐다는 후문이다.
조태임 해피맘 총본부 회장은 “쌀 소비는 날이 갈수록 줄어들고 수입장벽도 무너진 현실에서 좋은 밥맛을 가진 프리미엄 쌀 생산을 증진시켜 쌀 소비를 확대하는 방향을 찾아야 우리의 주식 쌀이 되살아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