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농식품부, 농촌진흥청, 농협경제지주, 비료협회 및 생산업체 7개사가 참석해 무기질비료 수급상황을 점검하고, 비료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업계에서는 남해화학, 조비. 팜한농, 풍농, 한국협화, 세기, KG케미칼이 참석했다.
박영범 차관은 “농업인 영농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무기질비료 원자재 수급 안정을 위해 총력 대응해야 한다”면서 “향후 무기질비료 원자재 수급 상황뿐만 아니라 비료 수요·공급 상황 등을 지속해서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