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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스타 탄생’서 권지유에 “스타가될 상”

장민호, ‘스타 탄생’서 권지유에 “스타가될 상”

기사승인 2022. 09. 2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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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탄생
스타 탄생/제공=JTBC
'인생 리셋 재데뷔쇼-스타 탄생' 붐 대표가 부캐 전원의 스타 데뷔에 도전한다.

28일 방송되는 JTBC '인생 리셋 재데뷔쇼-스타 탄생'(이하 '스타 탄생')에서는 부캐(부캐릭터)들의 든든한 지원군 붐엔터테인먼트 붐 대표가 출연하는 3명의 부캐 모두 스타 탄생에 성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가운데 권지유, 여유, 마크가 무대에 오른다.

앞서 '스타 탄생'에서는 1회 총점 172별을 받은 쥬시팍, 2회 총점 187별을 받은 비즈, 3회 총점 178별을 받은 여린까지 매회 한 명의 스타가 탄생했다. 이에 붐 대표의 야심찬 목표인 3명 전원 스타 탄생 성공의 기적이 이루어질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날 1라운드 첫 주자로 등장한 권지유는 독보적인 아우라와 목소리로 스타 메이커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특히 장민호는 권지유의 노래실력에 기대감을 드러내며 '스타 of 스타' 탄생을 예감한다. 다른 스타 메이커들도 한 마음 한 뜻으로 스타 탄생을 기원하며 권지유의 무대를 기다린다고 해 그녀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자유를 사랑하는 블루스 신예 여유는 블루스 장르에 대한 애정이 묻어나는 답변으로 시선을 모은다. 막힘없는 답변에 정재형은 "찐이 나타났는데?"라며 감탄하는가 하면 성시경은 처음으로 부캐 그대로가 출연한 느낌을 받는다.

폭발적인 감성의 소유자 마크는 무난한 캐릭터로 시작부터 위기를 맞이한다. 마크의 캐릭터가 다소 약하다고 본 장민호는 "지레짐작하건데 노래를 어마무시하게 잘 할 것 같고, 잘 해야 될 것 같아요"라고 말하고 데프콘 역시 "여기서 노래까지 못하면 화면을 꺼야죠"라고 해 과연 마크는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스타 탄생'스타 탄생'은 28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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