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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특별코스는 특히 새롭게 문을 여는 파노라마 워크와 Park1538광양을 비롯해 배알도 섬 정원, 이순신대교 먹거리타운 등을 연계해 광양의 산업과 관광, 미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특별코스는 10월 16일과 23일, 24일, 30일, 31일 총 5회 운영하며, 회당 20명씩 총 100명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네이버폼에 접속해 할 수 있고,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투어는 오전 8시 30분 순천역과 오전 9시 중마관광안내소에서 각각 출발해 Park1538광양과 배알도 섬 정원을 둘러본 뒤 이순신대교 먹거리타운에서 점심을 즐긴다. 이어 이순신대교홍보관과 파노라마 워크를 관람한 뒤 오후 4시 40분 중마관광안내소를 거쳐 오후 5시 순천역에 도착하게 된다.
이용요금은 일반 5000 원, 군인·경로·학생 4000 원, 미취학아동·장애인 3000원이다. 시는 이번 특별코스를 통해 산업과 자연경관, 지역 먹거리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광양의 관광 매력을 알리는 한편, 참가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응답자에게 관광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현주 시 관광과장은 "광양은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어 온 산업도시이자 백운산과 섬진강, 광양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품은 관광도시"라며 "이번 특별코스가 광양만의 산업문화와 관광자원을 입체적으로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