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채 특별전서 실물 포스터 전시
‘잼프네컷’ 등 참여형 콘텐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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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 따르면 디지털 굿즈는 대통령 실물 시계와 지난 1년간의 국정 기록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전체 구성은 '취임 1주년', '유능한 정부', '위대한 국민' 등 세 가지 테마로 나뉜다.
'취임 1주년' 테마는 대통령 실물 시계를 디지털로 구현한 콘텐츠와 함께 외교 무대, 민생 현장, 국민의 삶을 바라본 대통령의 시선을 시각화한 장면들로 구성됐다.
'유능한 정부' 테마는 외교와 현장, 국정 운영의 핵심 장면을 담았다. 청와대는 "'1이 된 시간들', '재건의 기록' 등을 통해 지난 1년간의 국정 여정을 밀도 있게 형상화했다"고 설명했다.
'위대한 국민' 테마는 각자의 자리에서 대한민국을 이끌어온 국민들을 위한 헌사로 제작됐다. '우리가 만드는 나라'는 국민과 청와대가 함께 어우러진 모습을 일러스트 그래픽으로 구현했고, '당신의 자리에서' 3종은 현장에서 만난 국민들과 함께한 장면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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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이번 디지털 굿즈는 정부와 국민이 함께 호흡하며 걸어온 1년의 기록이자 약속"이라며 "지난 1년의 발자취와 나아갈 미래를 국민 여러분의 일상 가장 가까운 곳에 오래도록 소장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청와대는 취임 1주년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청와대 사랑채 1층 기념품점 옆에서 특별전 '국민과 함께한 1년, 디지털로 기록하다'를 개최한다. 관람객들은 그동안 배포된 디지털 굿즈를 실물 포스터 갤러리 형태로 볼 수 있다.
현장에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형 굿즈 제작에 동참할 수 있는 '잼프네컷'도 마련된다. 미디어상영실에서는 위성환 대통령 전속작가가 국정의 주요 순간을 카메라에 담은 기록도 상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