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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1일 보도자료를 내고 "농어민수당 140만원 확대와 농어촌기본소득 연 240만원 추진으로 함평 군민의 삶을 더욱 든든하게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농어민수당과 농어촌기본소득은 대상과 지급 기준이 서로 다른 별개의 정책"이라며 "군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실현 가능한 소득정책을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농어민수당과 관련해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민·농가를 대상으로 지급하는 제도"라며 "군수 재임 시절인 2019년 8월 함평군에서 70만원 지급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70만원인 농어민수당을 140만원으로 확대해 농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농어촌기본소득에 대해서는 "특정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정부 시범사업으로, 함평군이 대상지역 공모에 선정될 경우 모든 군민에게 개인별 월 20만원, 연 240만원을 지급되는 구조이다"고 설명했다.
또 "농어촌기본소득은 정부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정책"이라며 "함평이 대상지역을 선정될 수 있도록 행정 경험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이를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농어민에게는 더 두터운 농어민수당을, 군민 모두에게는 정부 농어촌기본소득 기회를 열어야 한다"며 "실행가능한 정책, 책임 있는 행정으로 함평의 민생을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