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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심기 봉사활동은 에쓰오일이 지난 2024년부터 도심 숲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해마다 식목의 달에 개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봉사활동은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직원 가족 40여명과 함께 진행됐다. 회사 직원들은 노을공원 내 식목장소로 함께 이동해 도토리 시드뱅크 만들기와 나무 식재 활동을 했다.
도토리 시드뱅크는 영양분이 가득한 흙 사이에 도토리 한 줌을 넣어 땅에 심는 활동이다. 열매들을 한곳에 모아 잘 자라게 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또한 참석자들은 상수리나무 등 묘목 200여 그루를 직접 식재하기도 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직접 나무를 식재하며 환경 개선 활동에 동참했다"며 "매우 뜻 깊다"고 말했다.




![[사진1] S-OIL, 식목일 나무심기 봉사활동](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4m/06d/20260406010003003000150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