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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맞아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류 형 200억 원, 카드형·모바일(이하 포항사랑카드) 400억 원 등 총 600억 원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시는 지류 형 상품권 발행 규모를 지난해 설 명절보다 50억 원 늘린 200억 원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유통해 소상공인의 카드 수수료 부담을 던다.
포항사랑상품권 개인 구매 한도는 지류형과 카드형·모바일을 통합해 월 50만 원까지며, 지류 형 상품권은 최대 30만 원까지만 구매할 수 있다. 포항사랑카드의 보유 한도는 80만 원이다.
지류 형 상품권은 165개 판매 대행 금융기관에서 구매 가능하며, 카드형·모바일은 다음 달 3일 0시 15분부터 'iM샵 앱' 또는 104개 판매 대행 금융기관 영업점을 통해 충전할 수 있다. 판매 대행 금융기관은 시 포항사랑상품권 홈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항사랑카드는 실물 카드 결제 외에도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QR. 모바일 앱 'iM샵' QR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하며, 지역 내 2만 5150개소 가맹점과 타보소 택시 앱 (자동결제), 먹깨비 배달앱 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