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경북지역 이주배경학생은 1만 3196명이다.
기존 자료를 전면 개정한 올해 판 자료는 사회·교육 환경 변화와 학부모 요구를 반영해 현장 활용성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기존 자료를 전면 개정하고, 영어, 중국어, 일어, 베트남어, 한국어, 캄보디아어, 러시아어로 추가해 7개 언어로 제작했다.
초등학교용 자료는 △초등학교 살펴보기 △행사 안내 △학습 습관 △학교생활 △안전과 건강 △이주배경학생 지원 등 구성해 초등학교 생활 전반을 안내한다.
중학교용은 △학교생활 △학습?평가 △진로?진학 △학생 생활 등 중학교 교육과정의 핵심 내용을 담았다고 도교육청이 전했다.
이 자료는 경북교육청 교수학습 지원 사이트 '내친구교육넷'에서 무료로 열람·다운로드할 수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길라잡이가 이주배경가정 학부모와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부모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