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현충원 찾아 순국선열·호국영령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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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김 청장은 2026년 새만금청 시무식을 개최하고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기존 사업의 관성에서 벗어나 원점에서 다시 고민하고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하는 변화의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만금의 방향과 구상을 온 국민께 보고한다는 마음으로 준비해 달라"며 "대내외 조건 변화가 불가피한 시점에서 마음을 가다듬고 최선을 다해 새만금 사업을 추진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시무식 이후 김 청장과 간부 직원 20여명은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며 새만금 사업 추진 의지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