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은 배터리 화재 사고 증가에 따라 선제적 안전관리를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 항목은 안전시설 및 장치 설치, 유해 폐기물 별도 보관, 표지판 설치 등이다.
점검 결과, 지정폐기물 보관장소 외 보관 1건, 폐기물처리업자 법정교육 미실시 3건 등 위반이 확인됐다.
송호석 금강청장은 "폐배터리는 부주의하게 다루면 화재나 폭발 위험이 높다"며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사업장의 자율 안전관리 체계 마련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