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 목표가 6250원·매수의견 유지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2020년 '긴급재난지원금', 2021년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지급했을 당시 지원금이 가장 많이 사용됐던 업종은 음식점과 식료품점이었다. 다만 2021년의 경우 집합금지에 따른 내식 비중이 높았다는 점이 자리하는 만큼, 이번 추경 예상 편성에서는 음식점 사용 비중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2분기 이후로 스포츠 이벤트 후원 종료에 따른 고정비 부담 해소와 계절적 성수기(2, 3분기) 진입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확대, 신메뉴 효과 등이 이어질 것으로 봤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교촌에프앤비는 가맹점 사업을 하고 있기에 추경 예산에 따른 효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업황 개선 가능성은 더욱 빠르게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