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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공약이행 완료, 지난해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등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민선 8기 이철우 경북지사의 공약은 '기업이 태동하고 성장할 기회' '배우고 일할 기회' '세계로 진출할 기회' '지속가능한 발전의 기회'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기회' 등 5대 분야에 52조원 규모의 100개 사업으로 돼 있다.
지난해 말 기준 67개 사업이 완료됐고 33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이다.
도는 이 평가에서 2022년부터 4년 연속 종합 최우수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정치·경제적으로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도 공약이행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것은 수많은 공직자와 도민들께서 도정에 힘을 모아준 결과"라며 "도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