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말레이 국제박람회 참가 지원...협력 네트워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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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강원도 각 시군 협회 소속 식품수출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김태인 GTEP 사업단장과 홍성호 aT 강원지역본부장을 비롯해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5년 싱가포르 국제식품박람회 강원특별자치도관 △말레이시아 강원특별자치도 페스티벌 등 주요 국제 박람회에 참여하는 수출기업의 현지시장 조사와 외국어 소개자료 제작, 바이어 발굴, 부스 운영 및 사후관리 등 해외시장 개척활동 전반에 걸쳐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김태인 GTEP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강원특별자치도 식품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강원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기업 수출 확대를 위해 관내 유관기관들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은 무역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글로벌 무역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 및 무역아카데미가 위탁 운영하며 지자체 지원을 통해 전국 20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