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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경주,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을 초일류 국가로'라는 비전과 '역대 가장 성공적인 개최'를 목표를 정하고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준비하고 있다.
이철우 지사는 지난 달 주한 미국대사 대리, 주한 중국대사와 면담하고 성공적인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를 부탁한 바 있다.
양금희 부지사는 이 날 주부산 일본 및 러시아 총영사에게 "역대 가장 성공적인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번 정상회의에 대통령과 글로벌 CEO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또 양국 대사와 총영사를 경주로 초청했다.
오츠카 츠요시 일본 총영사와 옥사나 두드니크 러시아 총영사는 양국 및 지방간 교류 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개최로 경북을 넘어 초일류 국가로 도약하려면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변국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인근 국가들과의 경제, 문화, 통상 등 교류를 확대하고자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