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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관계자는 아시아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이같이 전했다.
김 장관이 지난해 9월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 파행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한 지 5개월여 만이다.
윤 대통령은 후임 장관을 임명하지 않은 채 차관 대행 체제로 여가부를 운영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윤 대통령이 후임 장관 후보로 김행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을 지명했으나 김 후보가 인사청문회에서 낙마하면서 김 장관이 업무를 계속 수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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