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지난 18일 서울 강동구민회관에서 열린 '제15회 희망나무축제'에 참석해 강동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희망저금통'을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희망저금통’ 성금액은 나눔 문화에 동참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이 모은 기부금과 강동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지난 9월 참여한 강동벼룩시장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강동구는 전달받은 이웃돕기 성금을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2024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사진=강동구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