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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부동산 전세사기·전자금융사기·개인형이동장치(PM) 등에서 발생하는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부동산원, DGB사회공헌재단, 대구지역문제해결플랫폼, 대구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금융감독원 대구경북지원, 도로교통공단 대구광역시지부, 주식회사 프리하라 등 총 12개 기관이 참여한 민·관·공 협업 사업이기도 하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총 87명의 청년 서포터즈는 부동산 전세사기·전자금융사기·개인형이동장치(PM) 안전 운행 관련 분야별 교육을 받았다.
이날 성과 공유회에선 청년 서포터즈의 △활동보고 △활동 영상시청 △교육 콘텐츠 전시 △우수 서포터즈 시상 등 행사가 진행됐다.
유은철 한국부동산원 부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민·관·공이 함께 역량을 모아 진행했다"며 "부동산 전세사기 및 금융사기를 예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