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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인도네시아 바우바우시로 떠난 청년해외봉사단은 지역 10여개 초·중·고교를 방문해 한글 교육과 기초 영양 교육, 팔찌·바람개비 만들기, K-푸드 체험 등 다채로운 교육·문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청년 단원들이 현지 주민 및 학생들과 함께 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필요 교구들을 직접 제작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를 발판으로 진행됐기에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자원봉사센터 복귀 신고를 마친 봉사단원들은 "해외 봉사를 통해 현지 문화를 이해하고 봉사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