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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은 건축사업의 기존 현장 매출 증가와 신규 프로젝트 착공으로 작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선별적인 수주 정책과 원가 개선 노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2% 증가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새 경영진 인수 후 경영, 재무 지표도 턴어라운드 되고 있고, 사업 수주와 분양 또한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 환경 구축과 사회공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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