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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교류단의 이번 위해시 방문은 지난 2018년 이후 코로날 중단됐던 국제교류를 재개한 것으로 양 도시간 우호관계를 증진하고 청소년 해양레저문화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교류단은 이번 방문에서 위해시 요트교육 기관인 IVY 국제학교와 해양과학관 등 현지 시설 견학을 통해 위해시의 우수한 해양레포츠 문화와 역사에 대해 탐방하고 한·중 해양 분야 전문인력 상호 교류를 통한 인재 양성과 요트대회 추진 등 청소년 해양레저 스포츠 국제 교류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열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위해시 방문이 화성시 청소년에 해양레저 체험과 중국 문화 탐방의 기회를 제공해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 육성의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며 "해양레저분야 뿐만 아니라 더 많은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전곡항마리나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해양안전교육, 딩기요트체험, 요트 시뮬레이터, 카약 체험 등 다양한 해양레저 체험을 할 수 있는 '화성해양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