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두산건설 성금 | 0 | | 오세욱 두산건설 상무(오른쪽)와 이상천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이 2일 진행된 '집중호우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두산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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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성금은 지난달 18일 두산건설이 운영하는 We've 골프단 선수들이 진행한 '미리 보는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촬영으로 마련됐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이번 성금이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다시 일어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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