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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최근 창업지원센터 9층 강당에서 산업기술재산권 보호 및 상호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산업기술재산권 보호를 위한 기업피해상담 및 교육 △관련 법률 자문 △디지털 포렌식을 통한 기업 리스트 및 기술 유출 예방 지원 등이다.
박민호 대한탐정협회장은 "안양시 기업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안양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안양 중소기업의 기술 유출을 예방하고 날로 중요성이 커지는 콘텐츠 사업의 상호권 및 저작권 보호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조광희 진흥원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소규모 기업이 대응 조치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 내 기술 유출 및 산업재산권 분쟁 등 기업형 범죄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차후 진흥원 내 시설물 정보보안 점검 등 협력방안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