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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는 최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의왕시 안전관리자문단' 자문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건축·토목(토질)·건설안전·소방·기계·전기·가스 등 7개 관련분야 전문가 총 20명으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은 2년간 관내 특정관리대상 시설물 및 지역축제 행사장 등의 현장 점검과 재난 및 안전 분야 예방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영수 의왕시 부시장은 "최근 폭염 등 극한의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시설물 점검이 필수인 만큼 자문단의 풍부한 지식과 경험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