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도 지난 25일 충북 청주시에 성금 1억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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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김세준 동반성장팀장,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또 호반건설 등 호반그룹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가 충남 논산시 수해민들을 도울 예정이다.
호반사랑나눔이는 오는 28일 논산시 수해 대피소 2개소에 1000원 상당의 구호박스를 전달한다.
구호박스는 생필품, 세면도구 등으로 구성된다. 제반 비용은 임직원 기부금으로 마련했다.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은 "이번 집중 호우로 생활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이 많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전달된 성금이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그룹의 호반건설도 지난 24일 충북 청주시에 수해 복구 성금 1억원을 기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