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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을 방문해 총 5회에 걸쳐 업소별 맞춤형 종합 컨설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요 컨설팅 분야는 사전진단 및 영업주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경영진단 및 분석 △위생교육·서비스 △메뉴개선 △홍보마케팅 등에 대한 개선·보완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외식업체는 다음 달 16일까지이며 안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참여 대상은 영업신고를 마친지 1년 이상 된 관내 일반음식점 10개소로, 프랜차이즈 업소나 주류전문 취급업소,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는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경제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소에 소비활력을 불어넣고, 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