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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은 국민들이 철도 국유재산 임대와 관련한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임대 가능한 철도 유휴부지 정보를 KB부동산 플랫폼에 연계, 국민들이 편리하게 해당 정보를 확인하고 철도 국유재산을 임대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정보 연계 이후에는 서비스 품질과 이용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술협의를 추진한다.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양질의 국유재산 정보를 국민들이 보다 쉽게 찾아보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도자산 활용에 대한 대국민 서비스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해 공공데이터에 대해 접근성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도공단은 매년 누리집을 통해 철도 유휴부지 등 국유재산 관련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