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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장성군에 따르면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시행하는 사업은 국비 포함 2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부지 5헥타르(ha) 이상, 규모 4.5ha 이상의 온실을 조성하게 된다.
현재 장성군에는 52개소 22ha 규모의 스마트팜 시설하우스가 갖춰져 있어 딸기, 포도, 토마토, 새싹삼 등 다양한 작물이 스마트팜에서 재배된다.
군은 케이티(KT)와 협약을 맺고 원예농업단지 50개소에 초고속인터넷 기반구축 사업을 추진하는 등 스마트팜 확대를 위해 행정력을 모으고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급변하는 기후 변화에 맞춰 미래농업 역시 혁신적인 농업기술을 필요로 한다"며 "앞서가는 일류농업 실현을 위해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