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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주제와 취지에 따라 기관장과 종사자를 나눠 기관·대상별로 실시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사회복지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오픈채팅방을 활용한 인권 딜레마 사례토론 △사회복지 현장 인권친화적 조직만들기 사례 공유 △인권에 기반한 사회복지 현장 기초다지기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앞서 시는 광명·철산·하안종합사회복지관과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의 사회복지실천가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지난 17일에는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종합사회복지관 6개소 기관장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관이 인권친화적 조직문화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